“사이판·괌·다낭 등 항공권을 '왕복' 10만원대에 제공합니다” (+구매방법)

2022-04-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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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진행하는 '국제선 리오프닝 페스티벌'
동남아 노선 왕복항공권 97% 파격 할인 실시

에어서울이 사이판, 괌, 다낭 등 동남아 노선 국제선 왕복 항공원을 10만 원대로 판매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 공식 페이스북
에어서울 공식 페이스북
커피빈 광화문점 내 위치한 에어성루 라운지 / 이하 에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커피빈 광화문점 내 위치한 에어성루 라운지 / 이하 에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에어서울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커피빈 광화문점 내 위치한 에어서울 라운지에서 '국제선 리오프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어서울 국제선 운항 재개를 기념해 열리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97% 파격 할인된 가격에 동남아 노선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대상 노선은 사이판, 괌,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5개 노선이다.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이 10만 원대부터 시작된다. 탑승 기간은 5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며, 6월 1일부터 6월 6일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해당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오는 28일 커피빈 광화문점에 위치한 에어서울 라운지를 방문해 97% 할인 쿠폰을 지급받아야 한다. 지급받은 후 당일 자정까지 에어서울 앱을 통해 결제하면 된다. 97% 할인 쿠폰 할인 행사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까지 선착순 000명에게 제공된다.

국제선 리오프닝 페스티벌에서는 캐빈승무원들이 에어서울 취항지를 소개하거나 나라별 출입국 정보를 알려주는 ‘해외여행 카운슬러 서비스’도 제공한다. 간단한 여행 심리 테스트 등을 통해 개인별 성향에 맞는 해외 여행지를 추천받을 수 있고, 나라별 출입국 정보 등 해외여행과 관련한 궁금한 점들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행사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깜짝 타임 어택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경품은 무료 왕복항공권과 현지 호텔 숙박권, 항공 운임 할인권, 에어서울 굿즈 등이다.

에어서울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국제선 왕복 항공권 10만 원대로 구매해 보신 적 있으시냐? 에어서울이 말도 안 되는 행사를 개최한다"며 "2년 만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기념으로 여러분들께 어떤 특별한 선물을 드릴지 고민했다.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4월 28일(목) 커피빈 광화문점 에어서울 라운지로 오시라"고 알렸다.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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