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개된 손담비♥이규혁 동거, 아침부터 침대 위 과감한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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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정인 손담비♥이규혁 커플
아침부터 입맞춤과 '어부바' 선보여…달달한 신혼 예고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이 아침부터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하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하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동거 생활 중인 두 사람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은 침대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손담비는 아직 자고 있던 이규혁에게 "자기야, 일어나야지"라고 흔들어 깨웠다. 아직 침대 위에서 일어나지 못한 두 사람은 아침부터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애정을 과시했다.

첫 공개된 손담비♥이규혁 동거, 아침부터 침대 위 과감한 '스킨십'
첫 공개된 손담비♥이규혁 동거, 아침부터 침대 위 과감한 '스킨십'

잠에서 깨어난 이규혁은 손담비를 업고 거실을 돌아다니는 등 누구보다 행복한 동거 생활을 만끽했다.

이어 두 사람은 스케이트장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의 손을 마주 잡고 얼음 위를 달리며 "너무 재밌어 오빠"라며 아이처럼 기뻐했다.

첫 공개된 손담비♥이규혁 동거, 아침부터 침대 위 과감한 '스킨십'
첫 공개된 손담비♥이규혁 동거, 아침부터 침대 위 과감한 '스킨십'

하지만 집에 돌아온 손담비는 눈물을 흘리며 "나는 오빠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괜찮아'했던 것들이 안 괜찮았던 것 같다"라고 이규혁에게 말했다.

이에 이규혁은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로 인해 행복하고, 같이 있어서 행복하고. 네가 노력 안 해도 된다. 내가 노력하면 되니까"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공개된 손담비♥이규혁 동거, 아침부터 침대 위 과감한 '스킨십'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이 출연하는 본 방송은 오는 9일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