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들 품에 안은 '국민 걸그룹' 멤버, 가슴 따뜻해지는 사진 공개했다

2022-05-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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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아들 품에 안은 '원더걸스' 혜림
SNS에 가족사진 공개하자 부러움 쏟아져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혜림 인스타그램
이하 혜림 인스타그램

혜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시우 50일 촬영.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혜림이 담겼다.

또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함께 아들을 들고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들 사이에서 입을 맞출 듯한 두 사람의 포즈가 눈길을 붙잡았다.

이어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오는 훈훈한 가족의 분위가 느껴져 감탄을 자아냈다.

또 신민철과 혜림, 아들은 선명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인증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가족", "너무 예뻐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너무 우아해요", "진짜 사랑스럽고 너무 귀엽다",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2월 첫째 아들인 시우를 낳았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