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라인이… 수지가 선택한 시상식 드레스, 사람들 놀라고 있다

2022-05-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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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선 수지
백상예술대상 현장 사진에 담긴 수지 미모

2022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MC로 나선 수지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함께 MC를 맡은 박보검, 신동엽과 포토라인에 선 수지는 손하트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수지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단정한 올림머리에 어깨 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로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였다.

같은 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SNS에 "현장숲찍. 역시 백상의 아이콘 수지. 드레숮(수지) is 뭔들... 올타임 레전드"라는 글과 함께 시상식 현장에서 찍은 수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슴과 등 라인이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수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이하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 아름답다", "우리 여왕님", "드레스 진짜 찰떡이다", "역시 백상의 아이콘", "공주님 같다", "너무 예뻐서 말이 안 나온다" 등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

수지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인공지능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이제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 영상통화로 위로받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수지 외에도 배우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탕웨이, 공유 등 초호화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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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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