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가슴 만지게 했다” 폭탄 고백한 걸그룹 멤버 (영상)

2022-05-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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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정, 수위 높은 발언
'가슴 커지는 방법' 대화 중 나온 발언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수위 높은 발언을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 ‘빼고파’에서 멤버들은 ‘가슴 커지는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이하 KBS2 "빼고파"
이하 KBS2 '빼고파'

이날 김신영은 고은아에게 “가슴 위쪽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가슴이 어릴 때부터 커서 주름이 진다"고 털어놨다. 옆에 있던 유정도 공감하며 "가슴이 있으면 옷이 부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화의 화제는 자연스럽게 ‘가슴 커지는 법’으로 이어졌다. 배윤정은 “딸기 우유 먹으면 가슴 커진다고 하지 않냐”고 말했다. “학교 다닐 때 목욕탕 가면 친구들이랑 딸기 우유만 그렇게 먹었었다”고 말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다음으로는 ‘속옷 착용 안 하기’, ‘치즈 먹기’가 언급됐다. 김신영은 “(치즈 먹으면) 살만 쪘지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김주연은 “그리고 남이 (가슴을) 만져주면 커진다는 썰이 있었다. 여중 여고에선 친구들끼리 만져주고 그랬다“고 말했다. 유정은 “맞다 맞다”고 공감하며 손뼉을 쳤다. 급기야 “나 (친구들한테) 많이 만지게 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김신영은 직접 가슴을 만져주는 듯한 시늉을 했다. 멤버들은 손뼉을 치며 호응했다. 지켜보던 박문치는 “악!! 진짜?”라며 경악했다.

네이버TV, KBS2 '빼고파'
이하 유정 인스타그램
이하 유정 인스타그램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