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남주 캠코 사장,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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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의 집 재건립 현장 특별 안전점검... 9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ZERO 목표

5월 9일(월)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서울시 용산구)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캠코
5월 9일(월)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서울시 용산구)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캠코

권남주 캠코 사장은 9일(월)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서울시 용산구)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권남주 사장은 이날 현장을 살피며, △근로자 안전보호대책 시행 여부 △건설업 3대 악성 사망 요인(추락, 충돌, 질식) 차단 △화재ㆍ폭발사고 안전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안전점검을 마치고 권남주 사장은 현장 근로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즉석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안전점검은 권남주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중대 산업재해 등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캠코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되는 원년인 만큼, 9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캠코는 경영진 특별점검, 현장별 안전등급화를 통한 선택 집중 관리, 외부전문가 참여 합동 안전점검 등 지난 1월 수립한 ‘안전경영 책임 계획’을 촘촘히 이행할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안전한 경영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도심 내 위치한 고층건축물 건설현장에서는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해 ‘공공기관 CEO 안전혁신 교육 수료’, ‘CEO 특별 안전점검’ 등 최고경영자 주도의 사고예방 활동과 함께 부서별 ‘안전지킴이 지정’, ‘4・4・4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자율적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을 통해 8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ZERO’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