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많이 놀래켰구나”… 전 아나운서 파격 댄스에 포착된 규현 표정 (영상)

2022-05-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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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박은영, 파격 댄스 선보여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 방영된 장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선보인 파격적인 댄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뒤에서 지켜보던 규현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박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가 규현이 많이 놀라게 했구나. 미안"이라며 한 방송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하 SBS '골 때리는 외박'
이하 SBS '골 때리는 외박'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의 한 장면으로 박은영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슈퍼주니어 규현이 휘둥그레진 눈으로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박은영을 바라보고 있다.

박은영은 이날 방송에서 가수 박지윤의 대표곡 '성인식'에 맞춰 준비한 의상과 놀라운 댄스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이후 뒤늦게 서야 "시어머니가 보면 안 되는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박은영은 해당 글에 해시태그를 추가해 '아줌마가 주책바가지, 골 때리는 외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은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쁘다", "입 벌어진다.", "", "정말 놀랐다", "너무 재밌게 봤다. 덕분에 웃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한편 박은영은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9년 3살 연하 스타트업 CEO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선수로 활약했으며, 스핀오프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 중이다.

네이버TV, SBS '골 때리는 외박'
home 오영준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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