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가 노출 있는 수영복 입자 표정 못 숨긴 일라이 (영상)

2022-05-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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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투피스 수영복 입은 지연수
지연수 수영복 차림에 일라이 “섹시하다”

일라이가 지연수의 수영복 차림에 보인 반응이 이목을 모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는 춘천 여행을 떠난 전 부부 일라이와 지연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는 과감한 투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원희는 "마음에 미움만 있다면 저렇게 못 입는다. 아기 낳았는데도 여전히 몸매가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이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지연수를 본 일라이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귀여운데. 섹시하네"라고 칭찬했다. 

"섹시하네"라는 일라이 말에 지연수는 "관심 꺼라"라며 웃었다. 일라이는 그윽한 눈빛으로 지연수를 바라봤다.

지연수는 "이렇게 물속에 들어와서 노는 게 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며 좋아했다.

일라이는 "이 수영복은 어디서 산 거냐. 처음 보는 건데?"라고 물었다. 지연수는 "이혼하기 전에 우리 여행 가자고 했을 때 미리 사 뒀었다"고 말했다.

"왜 (안 버리고) 아직도 가지고 있었냐"는 일라이 말에 지연수는 "민수하고 물놀이라도 가게 될까 봐. 새건데 아깝지 않냐"라고 답했다.

일라이는 "발레리나 같다"고 말해 지연수를 미소 짓게 했다. 일라이가 수영복이 없어 아쉬워하자 지연수는 "왜 수영장 있는 델 왔냐"고 물었다. 일라이는 "여보가 좋아하는 곳이니까 왔지"라며 다정하게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는 지연수와 데이트에 나가서도 자연스럽게 손을 잡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네이버TV,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