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52kg' 최준희가 한 행동, 다이어터들의 공감 쏟아졌다

2022-05-1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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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다이어터 최준희의 단호한 결단
배달 앱 모두 삭제하고 헬스장 출근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터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백이 다리 다쳐서 맨날 간호하고 같이 낮잠 자느라 밤낮 바뀌어 버리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나. 귀차니즘 극복하고 오랜만에 헬스장 출근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하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하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으로 향하는 최준희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배달 앱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삭제 인증샷이 담겼다.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를 앓았다고 고백한 최준희는 "병으로 몸무게가 엄청 늘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96kg까지 늘었다. 현재는 52kg까지 뺀 상태다. 완치라기보다는 정상 수치에 가까워졌다"라고 말해 큰 관심을 받았다.

home 한주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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