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아이돌… “이 아이는 그대로 커서 JYP 대표 걸그룹이 됩니다”

2022-05-22 17:06

add remove print link

SNS에 올라온 트와이스 다현 과거 사진
지금과 똑 닮은 유년 시절 공개되자 감탄 연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끈 JYP 대표 걸그룹 멤버가 있다.

이하 다현 인스타그램
이하 다현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다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잇. 3살 다현과 현재 다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현의 유년 시절과 그 모습을 패러디한 근황이 담겼다.

사진 속 다현은 지금과 똑 닮은 이목구비로 모태 미녀임을 인증해 눈길을 붙잡았다. 특히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포동포동한 볼살 등으로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흰색 원피스에 노란색 모자, 빨간색 카디건을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현은 어린 시절 패션을 그대로 따라 하며 과거를 추억해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모델 같은 비율과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SNS 이용자들은 다현 인스타그램에 "아름답고 귀여워", "오 마이 갓", "너무 귀엽다", "지금이랑 똑같다 진짜", "모태 미녀 인정", "진짜 잘 컸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트와이스 멤버들은 최근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관심을 모았다.

또 트와이스는 한국 걸그룹 최초로 이틀에 걸쳐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펼쳤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