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으로 대박 난 김민규, 또 한 번 특급 소식 전했다 [공식]
2022-05-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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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해진 김민규 소식
드라마 '대신관 렘브러리' 출연 확정
배우 김민규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대신관 렘브러리'를 선택했다.

23일 소속사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규는 새 드라마 '대신관 렘브러리' 출연을 확정했다.
'대신관 램브러리'는 이 세계의 신 '렘브러리'가 현세의 무명 아이돌 '우연우'의 몸에 빙의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웹소설 '성스러운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웹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네이버 웹툰으로도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데, 소설부터 웹툰까지 호평을 받은 작품이 어떻게 드라마화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규는 극 중 주인공 렘브러리를 맡는다. 이 세계를 침공한 마왕과 전투를 벌이다 정신을 차려보니 꽃미남 아이돌의 몸으로 깨어난 렘브러리. 아이돌 생활에 적응하려는 성스러운 신의 고군분투 코미디와 원작에는 없던 로맨스까지, 김민규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은 물론, 이번에는 어떤 매력으로 또 한 번 여심을 뒤흔들지가 관전 포인트다.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를 통해 데뷔한 김민규는 드라마 '시그널','퍼퓸','편의점 샛별이', '설강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내 맞선'에서는 차성훈 역을 맡아 설인아와 달달한 로맨스를 펼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세 배우로 등극한 김민규가 '대신관 렘브러리’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마는 2023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