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요요 왔나…20kg 뺐다던 김정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복귀 (사진)
2022-05-2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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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이어트로 체중감량 성공했던 김정은
최근 모습 다시 살찐 채로 등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요요현상으로 인해 다시 살이 찐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북한당국의 관영매체인 조선중앙TV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은 위원장은 살이 쏙 빠진 채 등장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다시 살이 찐 채로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기 전과 비슷한 몸 상태였다.
지난해 12월까지만 해도 체중 감량 상태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불과 5개월 만에 이전처럼 돌아간 것이다.

앞서 지난해 열린 우리 당국의 국가정보원 국정감사 브리핑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140kg에서 20kg가량을 감량한 것으로 안다"라며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이 살을 뺀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요요현상'으로 인해 다시 140kg이던 시절과 비슷한 모습으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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