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위에 재킷… 아이키가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패션', 모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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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능 제작발표회에 나타난 댄서 아이키
과감한 의상 입고 시크한 분위기 자아내

댄서 아이키가 공식 석상에서 파격 사진을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

아이키 인스타그램
아이키 인스타그램

아이키는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그는 화이트 재킷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 뉴스 1
이하 뉴스 1

속옷 위에 재킷을 걸치며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아이키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풍겼다.

또 탄탄한 몸매에 군살 하나 없는 허리를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투명한 피부와 작은 얼굴로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왼쪽부터 리정, 에이미,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러브란
왼쪽부터 리정, 에이미,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러브란

제작발표회에는 '플라이 투 더 댄스' 송광종 PD를 비롯, 리아킴, 아이키,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 헨리 등이 참석했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국내 가장 핫한 댄서들이 스트릿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펼치는 댄스 버스킹 리얼리티로, 3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하 아이키 인스타그램
이하 아이키 인스타그램

아이키는 출연진과의 케미에 대해 "나는 어디 내놔도 잘 놀 자신이 있다. 누가 와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며 "춤에 있어도 그렇다. 여기 있는 사람들과 다양한 장르를 도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어울렸다. 한 번도 싸우거나 부딪힌 적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