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위에 재킷… 아이키가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패션', 모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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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능 제작발표회에 나타난 댄서 아이키
과감한 의상 입고 시크한 분위기 자아내
댄서 아이키가 공식 석상에서 파격 사진을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

아이키는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그는 화이트 재킷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속옷 위에 재킷을 걸치며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아이키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풍겼다.
또 탄탄한 몸매에 군살 하나 없는 허리를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투명한 피부와 작은 얼굴로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제작발표회에는 '플라이 투 더 댄스' 송광종 PD를 비롯, 리아킴, 아이키,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 헨리 등이 참석했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국내 가장 핫한 댄서들이 스트릿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펼치는 댄스 버스킹 리얼리티로, 3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아이키는 출연진과의 케미에 대해 "나는 어디 내놔도 잘 놀 자신이 있다. 누가 와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며 "춤에 있어도 그렇다. 여기 있는 사람들과 다양한 장르를 도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어울렸다. 한 번도 싸우거나 부딪힌 적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