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였다고?… 상의 탈의한 배우 진선규, 모두 두 눈을 의심했다 (+사진)
2022-06-04 10:13
add remove print link
배우 진선규가 SNS에 올린 근육질 몸매 인증샷
빨래판 복근 뽐내자 누리꾼 감탄 이어져
배우 진선규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이목이 쏠렸다.

진선규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언제 지나갔는지 오늘은 정말 뜨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러닝 운동을 마친 뒤 상의 탈의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진선규가 담겼다.


이날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에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양팔을 들어 올리며 팔 근육과 탄탄한 다리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붙잡았다.

이어 우월한 비율로 모델 같은 분위기, 환한 미소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진선규 인스타그램에 "빨래판이 왜 거기에", "와 몸 죽인다", "이야 역시 몸짱이십니다", "살아있는 찐 근육", "우와 멋있어요", "멋져요 꾸준함", "꾸준함이 능력이 될 때까지. 멋진데요" 등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04년 데뷔 후 오랜 무명 생활을 거친 진선규는 2017년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영화 '극한직업', '승리호', 드라마 '킹덤', '원 더 우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