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계약 2주 남은 제시의 파격 발언, 현장 초토화시켰다 (사진)

2022-06-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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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만료 앞둔 제시의 행보
“나 안테나 갈 거예요”

'식스센스3' 가수 제시가 다음 소속사로 안테나를 선택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하 tvN "식스센스3" 방송 캡처
이하 tvN '식스센스3' 방송 캡처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3’에서는 2주 뒤 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힌 제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상엽에게 "FA 됐던데 어떻게 됐냐"라고 물었고, 제시는 "안테나 간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엽은 "엔터계에 소문이 났다. '이 사람 안테나 가냐'고. 미주가 힘을 써줘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미주는 "그런 힘없다"면서도 "제가 한번 말해보겠다"라고 했다. 미주와 유재석은 안테나 소속이다.

피네이션 소속인 제시 역시 "전속계약 만료가 2주 남았다"고 밝혔고, 미주는 "언니도 안테나 오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제시는 "나쁘지 않다. 안테나에 가겠다"라고 유재석에게 통보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상엽은 배우 파트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회사 이름은 식스센스로 바꿔야 하지 않니?"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ome 김하연 기자 1535c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