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본격화…에스파, 코첼라 이후 특급 소식 전했다 [공식]
2022-06-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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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한 내용
에스파, 미국 LA 쇼케이스 개최 확정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미국 LA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26일(현지 시각) 미국 LA 유튜브 시어터에서 'aespa Showcase SYNK in LA'(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에스파의 신곡 및 히트곡 무대는 물론, 근황 토크와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가 펼쳐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에스파는 LA에 이어 오는 8월 6~7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첫 쇼케이스 ‘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도 개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4월 24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에 오른 에스파. 당시 에스파는 히트곡 'Black Mamba'(블랙 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와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버전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는 오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