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색깔 독특해 모두가 렌즈 낀 걸로 오해한다는 연예인 (영상)
2022-06-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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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눈동자 색깔 때문에 오해 받는다는 배우
이유영이 독특한 눈동자 색깔 때문에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유영은 학창 시절 선생님께 찍힌 이유를 문제로 냈다. 서장훈은 이유영의 눈동자 색깔에 집중했다. 서장훈은 "선생님이 컬러 렌즈 낀 걸로 의심한 것 아니냐”고 해 정답을 맞혔다.

강하늘은 "드라마 촬영하면서 깜짝 놀랐다. 나도 렌즈를 끼고 왔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학교 다닐 때 교문 앞에 선도부와 선생님이 있는데 못 들어가게 했다. 렌즈 빼라고. 렌즈 아니라고 말해도 안 믿었다”고 설명했다.
이유영은 "사극 같은 걸 찍을 때 감독님이 검은색 렌즈를 껴보자고 했다. 그래서 분장 팀이 각종 렌즈를 준비해줬는데 어떤 걸 껴도 이질감이 들고 안 어울려서 결국엔 내 눈 색깔로 했다”며 곤란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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