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학술정보원, ‘행복한 책읽기’ 최종발표회
2022-06-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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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 팀 35명 참가…활동 실적·발표회 내용 심사해 우수팀 시상
2011년부터 지식정보 획득, 창의적 사고력 배양 위해 매학기 운영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백란)은 6월 10일 도서관 전자정보관에서 ‘행복한 책읽기‘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에는 총 7개 팀 35명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팀별로 선정한 책을 읽고 팀원끼리 토론하며, 지식정보 획득 및 정서함양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전공관련 도서, 자기개발서 및 소설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선정해 취업과 인문학관련 도서에 관심을 나타냈다.
활동 실적과 이날 최종 발표회 내용을 심사한 결과 ‘언간이들’ 팀(언어치료학과 김정민 외)이 최우수상을, ‘책이 고프다’ 팀(경찰행정학과 유준석 외)이 우수상, ‘응급실’ 팀(응급구조학과 진호영 외)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행복한 책읽기’는 호남대학교 교육목표(인간미 있는 교양인, 개방적인 주체인, 미래지향적 전문인)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학기 운영되는 도서관의 정규프로그램으로, 모든 학과에서 특히 2~3학년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뤄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시대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한 신기술 관련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