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걸그룹'으로 이직해 재데뷔하는 아이돌, 박수받고 있다

2022-06-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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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걸그룹 합류, 재데뷔한 아이돌
네티즌들의 격려와 응원 이어져

타 걸그룹으로 '이직'한 여자 아이돌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에 소속된 걸그룹을 전격 탈퇴한 뒤 타 걸그룹 멤버로 재데뷔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당찬 행보에 나섰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채연 / 이하 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 이하 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채연
채연
채연

스포티비뉴스는 2020년 걸그룹 '버스터즈'를 탈퇴한 채연(김채연)의 근황을 16일 단독 보도했다. 2004년생인 채연은 올해 만 나이로 18세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지난해에는 본명인 '김채연'으로 배우 활동을 준비하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룹 '버스터즈' 출신 채연이 타 걸그룹에 합류하며 다시 데뷔한다. 채연은 최근 데뷔를 앞둔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가 됐다. 현재까지 '트리플에스'에는 채연을 비롯해 이지우, 윤서연, 정혜린이 합류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스포티비뉴스는 "트리플에스는 15일 길을 걸어가고 있는 네 번째 멤버의 옆모습을 담은 실루엣 티저를 공개했는데 바로 이 사진 속 주인공이 김채연이었다. '트리플에스'는 정병기 대표가 이끄는 신생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가 론칭을 준비 중인 걸그룹으로 최종 데뷔 인원은 베일에 싸여 있어 기대를 모은다"라고 설명했다. 

채연
채연

네티즌들은 새 출발을 알린 채연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다음은 16일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댓글이다. 

커뮤니티 더쿠
커뮤니티 더쿠
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