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미공개 영상 공개했는데...! 서현진 행동에 사람들 반응 폭발했다

2022-06-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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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공개된 '왜 오수재인가' 미공개 영상
서현진 촬영 대기 중 진짜로 잠들어

배우 서현진이 촬영 도중 잠이 들어버렸다.

이하 유튜브 "SBS Catch"
이하 유튜브 'SBS Catch'

21일 유튜브 채널 'SBS Catch'에는 '촬영하다 진짜로 잠든 서현진과 챙겨주는 황인엽'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여기에는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녹화 현장이 담겼다. 서현진은 오수재 역을, 공찬은 황인엽 역을 맡았다.

오수재가 황인엽 집에서 잠을 자게 되는 장면이다. 오수재는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잠을 청했다. 이에 서현진은 해당 신을 위해 소파에 누웠다. 공찬은 계단 위에서 이를 지켜보며 "진짜 자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윽고 서현진은 정말로 촬영 대기 중 잠이 들어버렸다. 공찬은 서현진의 옆에 앉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등 배려 넘치는 행동을 보였다.

뒤늦게 잠에서 깬 서현진은 "미안하다. 너무 오래 누워있었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비하인드마저도 따뜻했던 현장"이라는 자막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를 본 유튜브 누리꾼들은 "잠든 거 진짜 귀여움", "서현진 너무 귀여워서 심장에 해롭다", "이제 촬영 끝났으니깐 푹 쉬어요", "서현진이랑 공찬 둘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황인엽의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home 김용찬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