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안 한다…” 50대 연예인이 공개한 '바프', 모두 두 눈을 의심했다 (+사진)
2022-07-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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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연예인이 SNS에 공개한 보디 프로필
최은경,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우월한 몸매 뽐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나이가 믿기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뽐내 이목이 쏠렸다.

최은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2022 운동복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보디 프로필을 찍은 최은경이 담겼다.


평소 꾸준히 운동하는 근황을 전해왔던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어깨라인과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또 깊은 쇄골과 탄탄한 등근육, 애플힙 등을 뽐내 눈길을 붙잡았다.


이어 시크한 표정과 여유로운 듯 미소를 지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올해 50살이다.
이날 최은경은 "전 식단은 안 하고요. 운동 후 단백질만 꼬박 챙겨 먹는다. 원래 짠 거랑 국물류를 잘 안 먹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최은경 인스타그램에 "대단한 것 같아요. 진짜 멋있다", "몸매 너무 이뻐요", "복근이 참 부러워요", "감탄하고 갑니다", "언제나 관리하신 멋진 삶. 최고", "몸매와 노력에 박수"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