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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 트러블 뽑아 주는 느낌...” 피부과 시술 없이 트러블 빠르게 없애는 아이템

2022-07-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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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올라온 트러블 해결은 어떻게?
빠르게 잠재우면서도 위생적인 '트러블 패치' 추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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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하나씩 올라와 보기 싫은 트러블. 말끔해 보이고 싶은 중요한 날을 앞두고 올라온 트러블은 참 야속하기만 하다.

필자(20대, 여성)는 그동안 수많은 제품을 사용해보고 피부과도 꾸준히 가봤지만,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 (여드름 주사의 공포도 상당하다 ㅠㅠ)

참 다행히도, 이제는 각양각색의 트러블 패치 발전과 진화로 갑자기 올라온 트러블에도 더는 당황하지 않게 됐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직접 써본 '인생 패치'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붙이고 6시간 뒤면 트러블이 눈에 띄게 완화된다는 간증 후기가 쏟아지는 '트러블엔 니들 패치(7,400원)'다. 머리카락 7분의 1 정도 굵기의 초미세 바늘인 '마이크로 니들'이 트러블 완화 물질을 피부 속 깊숙이 전달하는 신박한 패치라며 입소문을 탔다. (바로가기)

"윾! 바늘이라니ㅠㅠ 아프진 않을까?"

초미세 바늘이 있는 패치를 써보지 않은 독자라면, 걱정될 수 있는 부분이다. 피부에 자극이 없다고 하지만, 무서운 건 사실. 그래서 때마침 트러블 난 김에 직접 사용한 후기를 보여주겠다.

사용 시 꼭 기억해야 할 점은 패치 가운데 부분이 트러블에 정확히 위치하게 붙인 다음 패치를 꾹 눌러줘야 한다는 것이다. 통쾌하고 중독적인 시원함에, 아픈 느낌은 전혀 없다. 꾹 눌러주면 패치 가운데 부분의 촘촘한 초미세 바늘이 트러블에 붙어 마이크로 크기의 입자가 피부 속으로 직접 침투-흡수된다.

시중에 성분이 좋은 제품은 다양하지만, 피부에 좋은 성분을 효과적으로 '직접' 전달하는 제품은 많지 않다. 트러블엔 니들 패치는 바늘 끝에 있는 유효성분이 피부로 직접 침투해, 6시간 이후면 트러블에 확연한 진정 효과를 가져다준다.

마데카소사이드, 히알루론산, 살리실산, 천연추출물 등 20가지 이상 유효성분을 응축해 만들어졌다. 효과가 빠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바로가기)

실제 작은 트러블의 경우, 자그만 구멍이 보일 정도로 뿌리까지 뽑혔고 큰 트러블의 경우, 울긋불긋한 부위가 눈에 띄게 완화됐다. 필자의 경우 요새 마스크에 닿는 턱 부분은 동시다발적으로 이중·삼중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부위에도 찰떡이다.

30년 이상 바이오 전문 제품만을 연구해온 전문가가 직접 개발/생산한 제품으로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트러블 패치 이외에도 여드름 피부에 적합한 '핌플레스', 기미·주근깨·검버섯에 효과적인 '화이트벨라', 꺼진 살과 주름 개선에 탁월한 '리프팅앤', 붙이는 에너지 비타민 '파워올데이' 패치도 호응이 크니 관련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자. (바로가기)

위생적이고 관리가 편한 지퍼락 패키지에 내부에 플라스틱으로 한 번 더 포장되어 있어 오염이나 훼손도 막을 수 있어 좋다.

길게는 일주일 동안 방치했던 트러블을 이틀 만에 박살 내니, 다시 생각해도 '인생 패치'가 맞다. 니들 패치를 사용하는 한 적어도 갑자기 올라온 트러블 때문에 피부과를 찾을 일은 없겠다.

트러블을 단순히 가려주고, 손의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에만 그치치 않고 '빠른 완화'까지 기대할 수 있는 인생 패치로 앞으로 소중한 내 피부를 지켜보는 건 어떨까?

'트러블엔 니들 패치'는 택샵에서 런칭 기념, 25% 할인가 7,400원(9개입)에 만나볼 수 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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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안지현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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