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1위 찍었다…현재 입소문 타고 제대로 흥행 시작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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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첫 주 1위로 진입
폭발적 반응 쏟아지고 있는 드라마

방송 2회 만에 화제성 1위를 차지한 드라마가 있어 눈길을 끈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월 5주 차 굿데이터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송 첫 주 만에 1위에 올랐다.

이하 굿데이터
이하 굿데이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화제성을 구성하는 4가지 요소 중 VON(Voice of net)과 SNS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뉴스 부문 2위, 동영상 부문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우영우’ 역할을 맡은 박은빈이 1위를 차지했다.

곧바로 1위 찍었다…현재 입소문 타고 제대로 흥행 시작한 드라마

지난주 1위, 2위, 3위에 올랐던 tvN ‘환혼’, SBS ‘왜 오수재인가’, tvN ‘이브’는 모두 한 계단씩 순위가 낮아졌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곧바로 1위 찍었다…현재 입소문 타고 제대로 흥행 시작한 드라마
곧바로 1위 찍었다…현재 입소문 타고 제대로 흥행 시작한 드라마
네이버TV,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지난달 29일 첫 방송 후 1일 넷플릭스 '오늘 한국의 TOP10' 2위로 진입한 데 이어 4일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