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도 가능” 소녀시대 윤아가 밝힌 '최애' 배우, 이 사람이었다

2022-07-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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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JTBC '소시탐탐'
윤아 “'나랑 사귈래', '키스해도 돼', 다 해도 된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감춰왔던 팬심을 드러냈다.

윤아 / 뉴스1
윤아 / 뉴스1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소시탐탐'에서는 완전체로 돌아온 소녀시대가 15주년 기념 1박 2일 우정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하 JTBC "소시탐탐"
이하 JTBC '소시탐탐'

이날 멤버들은 버스에서 MBTI별 연애 밸런스 게임을 시작했다. 티파니는 '나랑 사귈래?'와 '나랑 사귀자'라는 선택지를 두고 "난 선택권 없으면 짜증나는 타입"이라며 전자를 택했다. 반면 윤아는 "전자는 나에 대한 마음을 떠보는 것 같다"며 후자를 골랐다.

이를 들은 수영이 "'나랑 사귈래?' 했는데 티모시 샬라메다"라고 하자, 윤아는 무조건 "Yes"라고 즉답했다. 윤아는 "티모시 샬라메는 '나랑 사귈래?', '키스해도 돼?' 다 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티모시 샬라메 / 뉴스1
티모시 샬라메 / 뉴스1

이에 티모시 샬라메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티모시 샬라메는 1995년 미국에서 태어난 배우다. 2008년 광고에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작은 아씨들', '듄', '돈 룩 업' 등에 출연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20대 배우로 알려져 있다.

JTBC '소시탐탐'은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그룹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네이버TV, JTBC '소시탐탐'
home 장연우 기자 jyw9519@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