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식조리학과, 서구문화원 ‘Chef`s Table’ 실습 진행
2022-07-20 16:50
add remove print link
호남대 외식조리학과, 서구문화원 ‘Chef`s Table’ 실습 진행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는 7월 20일 교내 현명관 6층 서양조리실에서 서구문화원에서 운영하는 ‘Chef`s Table’ 샐러드 3종(초무침 샐러드, 소고기 샐러드, 해산물 샐러드)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실습에는 행사를 주관한 외식조리학과 취업BUM 이상진 교수를 비롯해 창업보육·교육센터장 김성수 교수, 입학 BUM 이선호 교수, 학생대표 강성준(2년), 학과동아리 글로벌 셰프(회장 정원상), 음식남녀(회장 장동훈), 소우교우(기획부장 김유민), C&S(문서부장 박지온)가 참여했고, 서구문화원 김민정 사무국장, 이채연, 이단비, 정진주 선생이 함께 재능나눔에 동참했다.
호남대 외식조리학과는 7개 동아리를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전공역량과 창업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소우교우’는 식품가공 및 외식벤처창업 메뉴개발 전공자인 이상진 교수(취업 BUM)의 지도로 지난 2017년 만들어졌으며, 창업메뉴 개발 및 각종 공모전, 요리대회에 입상했다. 또 복지센터 등에 재능 나눔 봉사는 물론 동아리 활동 중에 개발한 창업메뉴로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또 ‘C&S Entertainment’는 2014년 4월 창설된 멀티 스터디 그룹 동아리로 조리메뉴 개발, 디저트메뉴 개발, 기업 공모전, 창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리국가대표팀 출신 김성수 교수(창업보육·교육 센터장)의 지도로 독일, 룩셈부르크, 싱가포르 등 세계요리대회 및 국내외요리대회, 기업 공모전, 창업경진대회에서 입상실적을 냈다. 올해에도 ‘제13회 전통음식과 전통주의 만남’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입증했다.
학과 전공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은 졸업생들은 교직과 외식업계에서 활발한 사회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호남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전임교원, 초당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동강대학교 겸임교수, 고등학교 조리교사 등을 배출했으며 글로벌 메이저 호텔로 제주드림타워리조트, 제주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제주조선호텔, 조선팰리스호텔, 포포인츠워커힐, 신라호텔, 외식및식품기업으로 상하농원, SK후니드, CJ프레시웨이, 삼성웰스토리, 창업현황으로 ㈜다작, ㈜디보션푸드, 베비에르제과점, 파쿠요르, 남가정, 고다미 등에 취업하는 등 괄목할 교육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외식조리학과에서 교직을 이수한 김지현(전북 유니텍고), 김누리(전북 남원제일고), 김동하·오유빈(전남 순천효산고), 주승민·윤나라(전남 여수정보고), 정지은(경기도 평촌경영고), 정재훈(서울 상일미디어고), 김민지(부산 영산고), 안지현(광주 숭의과학기술고), 박승원(광주 자연과학고), 김해원(서울 송곡관광고) 씨 등 총 12명의 졸업생이 전국 각지에서 교사로 재직 중이다.
이밖에 외식조리학과는 지난 1998년 학과 개설 이래 대통령 인재상 4회 수상, 세계요리대회 우승, 각종 국제대회 수상, 대통령상 수상 등 24년간 화려한 입상경력을 통해 학과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창업특화 교육을 통해 다수의 성공한 외식 창업가를 배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