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걷자..." 소변줄 꼽고 수술했다는 아프리카 여캠, 현재 상태 싹 밝혔다

2022-07-2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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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소식
수술 이후 자신의 상황 알려

건강이상을 호소했던 BJ 화정(노화정)이 근황을 전했다.

이하 화정 인스타그램
이하 화정 인스타그램

화정은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귀 뀌려고 열심히 걷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정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화정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해당 사진에는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링거를 팔에 꽂은 채 걷고 있는 화정이 담겼다.

에펨코리아에서 해당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맹장염인가", "걸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댓글창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댓글창 캡처

2013년 데뷔한 화정은 아프리카 TV에서 2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BJ다. 그는 섹시한 몸매와 게임 방송을 주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다.

화정 인스타그램
화정 인스타그램

최근 화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입원했어요'라는 글을 올려 급하게 응급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수술 잘 끝나고 입원했다. 세수하고 싶다. 소변줄 처음 달아보는데 저 쉬 많이 하네요"라고 적으며 몸 상태를 알렸다. (해당 기사)

이하 아프리카TV '화정♥' 방송국 게시판
이하 아프리카TV '화정♥' 방송국 게시판

그러면서 "여러분들이랑 오늘도 놀 생각에 어제 방종했는데 여기 이러고 있으니까 너무 속상하다. 퇴원하고 보자"라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home 이범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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