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긴 머리만 했던 여배우, 갑자기 10년만에 '단발'로 나타났다
2022-07-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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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
제작발표회 현장에 나타난 여배우
약 10년간 고수했던 긴 머리를 자른 여배우가 있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 서울가든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블러썸스토리ㆍSLL)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손현주, 장승조, 김효진, 조남국 감독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효진은 10년간 유지했던 긴 머리 헤어스타일에서 벗어나 칼단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극 중 김효진은 티제이 그룹회장 딸이지만 혼외자로 태어나 사실상 없는 자식 취급을 받고 있는 이사 '천나나' 역할을 맡았다.
그는 외적으로 헤어, 메이크업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단발머리)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촬영 때 좀 더 길었는데 천나나 역할을 하면서 전작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커트를 했다"고 변신 이유를 설명했다.
김효진이 출연하는 JTBC '모범형사2'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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