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옥순-상철 부산 데이트? 공개됐다
2022-08-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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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옥순의 선택..
300억 사업가 상철과 부산 데이트 진실은...?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방송 이후에 상철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옥순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 상철 역시 같은 시점 부산에서 자신의 요트를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해 옥순과 같은 곳에 함께 있는 것 아니냐는 럽스타그램 의혹을 샀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결혼식 본식 사진이 드디어 나왔는데, 나 왜 또 저런 거야"라며 우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상철은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라고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나는 솔로' 9기 다른 출연자가 "상철을?"이라고 답을 달자 상철은 "그건 내꺼야"라고 대댓글을 남겼다.
이에 옥순은 "제발 너 노래하는 것만 안 들어도 치유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상철은 "내일 노래방 가자"고 맞받아쳤다. 또한 상철이 삐진 말투로 댓글을 남기자 "알았어 피카츄 돈가스 사줄 게 우쭈쭈~"라며 상철을 달랬다.
이외에도 상철이 반려견 감자 사진을 올리자 옥순이 "내 새꾸 감자"라면서 하트와 함께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남다른 애정 기운을 느낀 누리꾼들은 "완전 럽스타그램 같다", "상철과 옥순은 방송 후에 맺어진 거냐?", "연상연하도 궁합 너무 좋다", "영숙-광수 확정이고 상철-옥순인 건가?", "옥순이, 광수에게 줬던 모자 쓰고 부산 갔네", "광수가 보면 질투할 듯", "옥순님 늘 응원해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