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교 언니랑” 대선배 송혜교 꼭 끌어안고 우정 과시한 배우 (사진)

작성일

'더 글로리' 함께 출연한 송혜교-임지연
16일 임지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임지연 인스타그램
이하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교 언니랑 #더 글로리 쫑파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임지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대선배 송혜교를 꼭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송혜교도 임지연에게 입술을 내밀어 애정을 과시했다.

 “혜교 언니랑” 대선배 송혜교 꼭 끌어안고 우정 과시한 배우 (사진)

서로에게 딱 붙은 두 사람은 마치 친자매 같은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송혜교와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를 담은 이야기다.

앞서 송혜교는 1995년 KBS1 청소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한 임지연은 2014년 개봉된 영화 '인간중독'으로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