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이 짧고 굵은 '한 문장' 던졌다

2022-08-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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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 남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이 인스타그램에 짧은 소감 남겨

배우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해 작별 인사를 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메인 포스터 / 스튜디오 지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메인 포스터 / 스튜디오 지니

박은빈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최종회가 방송됩니다. 우영우의 마지막 이야기를 함께 해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최종회 대본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공유한 네티즌들은 "2022년 최고의 드라마", "고생하셨어요", "시즌 2 꼭 했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아끼지 않았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댓글창 캡처
박은빈 인스타그램 댓글창 캡처

18일(오늘) 종영을 앞두고 있는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의 대형 로펌 생존기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주요 배우진 / 주현영 인스타그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주요 배우진 / 주현영 인스타그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첫 회 0.9%로 시작해 1.8%, 4.0%, 5.2%, 9.6%, 11.7%, 13.1%에 이어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했다. 꾸준히 13~14%를 웃도는 시청률은 물론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2022년 최고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네이버TV,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home 이범희 기자 heebe904@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