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멎주의... 맥심 모델이 공개한 바니걸 자태, 아찔한 볼륨감에 모두 혀 내둘렀다
2022-08-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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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리머 하느르가 전한 근황
이기적인 몸매로 네티즌 반응 폭발적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정하늘)가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하느르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레이지자이언트 9월호. 달토끼 콘셉트! 어때요? 바니걸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을 위해 가슴골이 드러나는 바니걸 복장에 목에 리본을 단 하느르가 담겼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우윳 빛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이 아니다", "여신강림" 등 긍정적인 반응을 아끼지 않았다.

2017년 데뷔한 하느르는 트위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머다. 그는 '성관계 후'를 주제로 발간된 맥심 2020년 6월호에 화보 모델로 섭외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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