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여가생활 활성화" 공공체육시설 군민 자율 이용 확대 개방
2022-08-3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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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입장에선 행정의 변화 일부 시설 무료 이용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민선 8기 군민 입장에선 행정 실현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군민 자율 이용 확대 방안을 마련 관련 규제 완화와 일부 시설 무료 개방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민들의 체육시설 자율 이용을 확대하고 여가생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체육시설 당일 신청 이용 제한을 행정절차 간소화로 당일 신청 이용이 가능하게 하고 평일 주간에는 군민이면 누구나 체육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대상 시설은 운동장, 체육관, 궁도장, 야구장, 축구장으로 당일 사용으로 한정 개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궂은날에도 군 체육관 등에서 자유롭게 여가생활 및 운동을 즐길 수 있어 군민들이 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 및 군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체육시설 이용 시에는 아직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남아 있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체육시설 이용 시 안전사고 등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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