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샤넬, 디올 다 아니었다…! 명품 브랜드평판 '1위' 차지한 곳

2022-08-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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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내용
명품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명품 브랜드 '8월 브랜드평판' 순위가 발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디올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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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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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공식 페이스북
구찌 공식 페이스북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8월 명품 브랜드평판' 순위는 2위 구찌, 3위 샤넬을 제치고 1위에는 루이비통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31일부터 8월31일까지 명품 3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5311만 9108개를 취합해 소비자들의 행동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이 측정됐다. 명품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

2022년 ‘8월 명품 브랜드평판' 30위까지 전체 순위는 루이비통, 구찌, 샤넬, 프라다, 디올, 버버리, 에르메스, 보테가베네타, 셀린느, 발렌시아가, 까르띠에, 토리버치, 펜디, 비비안웨스트우드, 고야드, 불가리, 롤렉스, 로에베, 끌로에, 지방시, 살바토레 페라가모, 쿠론, 쿠론, MCM, 바오바오, 마크제이콥스, 폴스미스, 코치, 멀버리, 롱샴 순으로 나타났다.

이하 루이비통 공식 페이스북
이하 루이비통 공식 페이스북

이번 명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한 루이비통 관련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루이비통은 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다. 줄여서 LV라고도 부르며, 1854년 루이 비통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 가방 전문 매장으로 시작했다. 루이비통은 판매량을 제한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희소가치를 부각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

이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이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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