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 이병헌♥이민정 부부 관련 소식, 다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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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부부 관련 소식
방송에서 공개된 이병헌, 이민정 부부 세컨드 하우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LA 세컨드 하우스 보유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스타들의 탐나는 세컨드 하우스 베스트 10' 명단이 공개됐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시리즈를 시작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병헌이 잦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 LA에 세컨드 하우스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미국 서부 여행 중 해당 주택을 구매했으며, 매입 가격은 약 200만 달러, 우리 돈 약 23억 8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5~6인 가족이 거주 가능한 규모라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인근 주택과 비교했을 때 수영장이 있을 경우, 2층 규모에 방 3개, 욕실 2개의 구조일 것으로 추측됐다.
수영장이 없고 내부가 넓은 주택일 경우, 3층 규모에 방 4개, 욕실 6개의 구성일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미국에서는 저택을 보유할 경우 고가의 보유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값 1000달러당 4달러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따라서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경우 매년 한화 약 1000만 원가량의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엄청난 보험료에 MC 붐과 미주는 크게 놀라기도 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013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