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궁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김이나·비비는 '이것'을 뽑았다 (+신동엽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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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녀사냥 2022'에서 공개된 사연
현 남친과 잠자리 관련 속내 밝힌 여성

작사가 김이나가 좋은 속궁합을 위한 남자의 필수 요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4화에서는 현 남친과의 잠자리가 만족스럽지 않아 전 남친이 자꾸 떠오른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하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이하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이날 신동엽은 MC들에게 "남자에게 있어 굵기, 길이, 강직도, 시간 등 여러 가지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속궁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김이나·비비는 '이것'을 뽑았다 (+신동엽 반응)
속궁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김이나·비비는 '이것'을 뽑았다 (+신동엽 반응)
속궁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김이나·비비는 '이것'을 뽑았다 (+신동엽 반응)

이에 김이나는 "길이는 아니다"라며 "(여자 입장에서) 오히려 불편하고, 그걸(길이) 선호하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길이는) 남자들끼리의 자존심 싸움이고, 나는 굵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비비도 "주변에 여자들이랑 이야기해 보면, 굵기가 가장 많이 나왔다"며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랬다"며 동조했다. 이에 신동엽은 "친구들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속궁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김이나·비비는 '이것'을 뽑았다 (+신동엽 반응)
속궁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김이나·비비는 '이것'을 뽑았다 (+신동엽 반응)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는 총 8부작으로 제작된 연애·성 관련 토크쇼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