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3세' 여자 연예인, 증명사진 풀리자 반응 폭발했다 (+사진)
2022-09-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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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서 뜨거운 반응 얻은 황보 사진
올해 나이 43세인 가수 황보
가수 황보의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사진은 SNS에서 유명한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지난 6일 해당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사진으로 나누는 인생 이야기, 황보 님의 인생X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스튜디오 측은 “이번 인생X컷은 원조 콘셉트 장인이신 황보 님과 함께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기록을 위해 황보 님이 선택해 주신 형용사는 바로 '천진난만함'이었다”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천진난만함을 표현하기 위한 민트 컬러에 황보 님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멋진 언니'의 분위기를 담아봤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측면으로 앉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카메라를 무표정 상태로 응시하고 있다. 민트 컬러 배경과 핑크 컬러 헤어스타일이 만나 청량감을 발산했다. 어깨 아래로 드러난 타투는 황보가 가진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걸크러시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몽환적인 빛이 감도는 컬러 렌즈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용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뭔가 신비로우면서 예쁘다”, “게임 캐릭터 같다”, “그림 같다”, “팝아트적인 느낌”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