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진천·음성군, 이전 공공기관과 혁신도시 환경정화

2022-09-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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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아 쓰레기와 불법광고물 수거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는 추석을 맞아 충북혁신도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7일 진천·음성군, 이전 공공기관과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는 추석을 맞아 충북혁신도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7일 진천·음성군, 이전 공공기관과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충북혁신도시=위키트리) 김성호 기자 =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는 추석을 맞아 충북혁신도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7일 진천·음성군, 이전 공공기관과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설맞이 이후 두 번째로 진천․음성군,9개 이전공공기관(국가기술표준원,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소비자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은 담당구역을 맡아 도로주변과 공원, 관리가 미흡한 빈 건물 주변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 부착물 등 50L 쓰레기봉투 80개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남호 도 혁신도시발전과장은 “올 추석명절에도 혁신도시 주민들이 추석명절 동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ome 김성호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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