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출산… 유명 여배우가 공개한 '만삭 사진', 정말 뭉클하다 (+사진)

2022-09-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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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출산 앞둔 유명 여배우
전혜빈, 만삭 몸매 드러내자 응원 쏟아져

출산을 앞둔 여배우가 만삭 몸매를 드러내 이목이 쏠렸다.

이하 전혜빈 인스타그램
이하 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좋았다. 노란 옷 입고 나오니 걸어 다니는 참외 같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아 태교에 열중하고 있는 전혜빈이 담겼다.

이날 그는 노란색 원피스에 재킷을 입고 D라인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에 띄게 볼록해진 배가 출산이 얼마 안 남았음을 알렸다.

또 전혜빈은 부푼 배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마스크로 얼굴 반을 가리는 작은 얼굴과 큰 눈 등이 눈길을 붙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임산부 비주얼에 놀라움을 표하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전혜빈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예쁜 참외가 어디 있어요", "예쁜 엄마. 항상 건강하세요", "배가 많이 불렀네요. 힘들겠어요", "예쁜 임산부", "배가 많이 불렀네요. 몸은 어떠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전혜빈은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해 큰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걸그룹 LUV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마녀유희',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등에서 활약했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