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 벼베기 수확현장 찾아 농민들 격려
2022-09-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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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쌀을 재배하기 위해 고생하는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농업·농촌을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20일 군내면 소재 벼베기 수확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날 군내면서 진행한 벼베기 면적은 0.5ha로 누룽지향이 나는 ‘향찰’ 품종으로 출수(8월 8일)된 지 50일 만에 수확하는 중생종 품종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봄 가뭄과 잦은 비를 견뎌낸 농부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 순간을 함께해 기쁘다. 앞으로 포천시는 지속적인 쌀값 하락과 이상기후 속에서도 명품 쌀을 재배하기 위해 고생하는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농업·농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 동북부 지역으로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물이 항상 흐르는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토양 개량제, 유기질 비료, 육묘용 상토, 육묘상 처리제, 병해충 방제비 등을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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