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취업제한·성범죄 사이트 기재” 아이브 소속사, 22일 무거운 소식 전했다

2022-09-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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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22일 올린 공지
아이브, 우주소녀, 몬스타엑스 등 다수 연예인 소속

연예 기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무거운 내용의 공지 글을 올렸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소속 아티스트에 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 악플 등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린다"는 공식 입장문 올렸다. 

스타쉽에는 아이브, 우주소녀,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등 다수 아이돌 그룹이 소속돼 있다. 

그룹 아이브 / 뉴스1
그룹 아이브 / 뉴스1

이어 "현재도 고질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으로, 해당 건에 대하여 징역 6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며 팬들의 지속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22일 소속사가 발표한 공식 입장문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22일 소속사가 발표한 공식 입장문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한편 인기 아이돌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지난 4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두 손으로 딸기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과도한 악플에 시달렸다. 또 최근 공개된 웹 예능 '돌박 2일'에서 카누 체험에 당첨된 후 케이블카 체험에 당첨된 다른 멤버와 활동을 바꿨다는 이유로 일부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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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