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의 가치가 1장당 무려 '43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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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수 8000만 명 블랙핑크
제니 샤넬쇼 미디어 영향 가치 약 43억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 한 장이 가지는 가치가 한국 돈으로 무려 4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데이터 전문회사 론치메트릭스 조사에 따르면 제니가 올 3월 샤넬쇼에 참석해 창출한 미디어 영향 가치가 36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약 4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중앙일보가 전했다.
샤넬쇼 간 제니 사진 한 장이 43억...숫자로 본 '블랙핑크' 파워 약 2년 만에 완전체 활동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중앙일보
/ 이하 제니 인스타그램 계정
/ 이하 제니 인스타그램 계정
제니가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의 가치가 1장당 무려 '43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니가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의 가치가 1장당 무려 '43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니가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의 가치가 1장당 무려 '43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 지수 인스타그램 계정
/ 지수 인스타그램 계정

같은 달 지수가 참석한 디올 파리 컬렉션 라이브 생방송은 1억 4000만 뷰를 기록했다. 당시 지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의 미디어 영향 가치는 174만 달러(당시 환율로 약 20억 원)로 나타났다.

블랙핑크의 전 세계적 파급력은 유튜브 구독자 수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는 8180만 명이다. 전 세계 아티스트 통틀어 1위, 전체 유튜브 채널에선 11위다.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7080만 명)와도 1000만 명 이상 많고, 최근 20억 원에 팔리며 화제를 모았던 구독자 수 180만의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보다 45배 이상 많다.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사이트 녹스인플루언서에 따르면 블랙핑크 채널은 동영상 1개당 20억 원 이상의 광고 수익을 올린다.

지난달 19일 '핑크 베놈(Pink Venom)'을 선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던 블랙핑크는 최근 한 달 새 유튜브 구독자 수가 240만 명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최소 24억 원이 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