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만류 무시하며 제니가 선보인 팬서비스 수준... 천사가 따로 없다 (사진)

2022-10-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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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같이 찍어줬다”
“매니저님은...”

블랙핑크 제니가 어린이 팬들에게 진심 어린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블랙핑크 제니 /뉴스1,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 /뉴스1, 인스타그램

국내 트위터리안 오이당근젓가락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들이 '제니 언니, 같이 사진 찍어 주시면 안 돼요?' 했는데, 정말 같이 찍어줬다. 대천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몸을 낮춰 어린이들 키에 맞춘 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이당근젓가락은 "매니저님은 시간 촉박하다고 (사진 촬영) 안 된다고 하셨는데, 제니 언니가 그냥 찍어주셨다"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린이 팬들을 배려하는 제니의 행동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제니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제니는 지난 5월 방탄소년단(BTS) 뷔와의 제주도 데이트 목격담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한 트위터리안이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꾸준히 유출하며 진실 공방에 휩싸였다. 

home 방정훈 기자 bluemoo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