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남궁민 이어 '진라면' 광고 모델 발탁된 아이돌, 이름부터 특출나다
2022-11-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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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새로운 광고 모델 발탁
한국 가요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 스타
오뚜기가 '진라면'의 새로운 광고 모델을 발탁했다.
'진라면'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방송인 백종원, 배우 남궁민의 바통을 받게 된다.

오뚜기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진라면 새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뚜기는 영상에 "'진라면 좋아해?' 언제나 맛에 진심인 오뚜기 진~~라면. 11월 11일 금요일 커밍 순!"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란색' 진라면 순한 맛과 '빨간색' 진라면 매운맛이 합쳐진 뒤 화면이 보라색으로 바뀌었다. 이후 '진라면 좋아해?'라는 문구가 등장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다음은 해당 영상이다.
BTS 진은 과거 진라면 광고 모델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적이 있다.

그는 2016년 네이버 '브이라이브(브이앱)'에서 BTS 멤버들과 진라면을 먹었다. 그러면서 "언젠가 이 라면의 모델을 하겠다. 형의 드림(꿈)이야. 지켜보고 있나, 쓰러져도 벌떡 일어나는 브랜드"라고 말했다. 그야말로 말이 진짜 현실이 됐다.
BTS 진을 모델로 한 진라면 신규 광고는 오는 11일 공개된다.
2016. 7.13브이앱에서 석진이가 진~라면 모델 언젠가 하겠다 말했었는데 혹시😳
— (Slow~)꾹이모나97.🐰 (@JJUNGKOOK_mona4) November 8, 2022
🐹내 이름이 들어간 라면을 몇개 가져와서 기분이 되게 좋아
🐹언젠가 이 라면의 모델을 하겠어
🐰확실해요?
🐹몰라ㅎㅎ형의 드림이야
🐥지켜보고 있나 이 형 라면?
🐹지켜보고있나?
🐹쓰러져도 벌떡일어나는 브랜드ㅎㅎ pic.twitter.com/1RB5Q4Ye5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