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조심…9일(오늘) 오픈한 롯데월드 '신규 어트랙션' 정체 (사진 8장)
2022-11-0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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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신규 어트랙션 9일 오픈
오픈 첫날부터 기대감 폭발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 9일(오늘) 신규 어트랙션이 오픈했다.
네티즌 사이에서 재밌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오픈 첫날부터 대박 조짐을 보였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를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를 9일 오픈했다.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에 약 983㎡(600평) 규모로 들어섰다. 실제 카트를 타고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를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롯데월드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의 카트 체험장에서는 1인용으로 제작한 카트를 직접 운전할 수 있다. 해당 카트는 신장에 따라 프레임 길이 조정할 수 있다. 또 견고한 내구성으로 외부 충격에도 흔들림이 없게 했다.
카트를 타고 직선주로와 커브코스, 오르막과 내리막 등 다채로운 코스를 주행할 수 있다. 또 모두 8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레이싱을 즐겨 게임에 접속한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놀이기구 내에 키오스크로 30분 단위로 사전 예약을 한 뒤 이용하면 된다. 이용자들은 모두 헬멧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탑승 조건은 신장 130cm 이상, 190cm 이하여야 한다.
롯데월드는 내년 1월 프리시즌(연습 경기) 형태로 출시될 예정인 신작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게임플레이존도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신규 어트랙션)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는 지난해 여름 넥슨과 진행한 '월드 카트레이싱' 온라인 게임 어트랙션과 카트라이더 최초 테마파크를 모델로 한 트랙 '코리아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이은 세 번째 협업이다. 게임과 함께 자란 3040세대에게는 추억을, 1020세대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신규 어트랙션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