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했다면 은퇴하겠다”…'필리핀 원정' 의혹 받은 BJ 금화, 제대로 뚜껑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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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원정' 의혹 해명한 BJ 금화
“남들보다 깨끗하게 살았다고 맹세한다”
아프리카TV 인기 BJ 금화가 필리핀 원정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금화는 "걱정하는 분이 많아서 공지 남겨요. 일단 연락하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그동안 변호사님이랑 미팅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비행기 숙소 다 올려놨고 착륙, 이륙한 시간에 사진까지 다 스토리에 올렸는데 뭘 더 해명하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가져와도 합성이라 할 거 아니에요? 어그로 끌리는 거도 극도로 싫어하는 건 제 팬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그냥 떡밥이 식을 때까지 무시할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믿으실 분들은 믿고 제 팬도 아닌, 그냥 그저 까기에 바쁜 사람들 하나하나 잡고 제 말 믿어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나중에 제 팬들만 데리고 해명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 금화는 "그리고 성매매 같은 소리 그만 하세요. 제가 성매매 했으면 방송 접을게요"라며 "누구보다 그런 부분에선 남들보다 깨끗하게 살았다고 맹세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9일 BJ금화 역시 필리핀 여행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일 안 일어났고, 저도 제가 연루된 게 어이가 없다"고 억울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악플러들은 pdf 파일로 전부 따놨고, 담당 변호사님한테 부탁해서 전부 고소 넣을 것"이라며 "지금 이 시간부터 성희롱, 성매매, 마약, 도박 등 모든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모든 분을 고소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금화가 올린 글 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