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보다 훨씬 세졌다”... '에덴2', 파격적인 노출 수위로 돌아왔습니다

2022-11-16 12:13

add remove print link

파격적인 수위로 돌아온 '에덴2'
송승헌-제니-백현-도경수 닮은꼴 등장

'에덴2'가 시즌1보다 더 강력해진 '연애 리얼리티'를 선보였다.

이하     IHQ "에덴2" 방송 캡처
이하 IHQ '에덴2' 방송 캡처

지난 15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 IHQ 새 연애 리얼리티 '에덴2' 1회에서는 첫 만남을 가진 후,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하는 청춘남녀 8인 김강래, 김도현, 김수민, 라나, 손서아, 이서연, 조이건, 현채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는 '에덴2'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한 후 말문을 잃었다. 세 사람은 "시즌1 생각이 안 날 정도의 수위다", "훨씬 세졌다", "저 질문이 방송되나?"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조이건(남), 손서아(여), 김도현(남), 이서연(여), 김수민(남), 현채희(여), 김강래(남), 라나(여)가 차례로 등장했고, 파격적인 수영복과 탄탄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조이건, 손서아, 김도현, 김강래는 각각 송승헌, 제니, 백현, 도경수를 닮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7계명에 따라 반말로 대화를 나누던 청춘남녀들은 첫 번째 액티비티인 '리본 게임'을 수행하기 위해 매칭을 시도했다. 김수민과 라나, 김도현과 이서연이 짝을 이룬 가운데, 조이건이 손서아, 현채희의 선택을 동시에 받아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또 제작진에게 모태솔로임을 고백한 김강래가 여성 출연진의 선택을 받지 못해 안타까움을 샀다. 조이건은 손서아의 손을 잡았고, 홀로 남은 현채희가 김강래와 한 팀이 됐다.

본격적으로 게임에 돌입한 청춘남녀들은 리본을 묶어주는 과정에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후 '에덴 하우스'에 입성한 청춘남녀들은 한껏 달라진 모습으로 저녁 만찬을 즐겼다. 이들은 "여기는 혼숙이 가능하잖아", "그린라이트인 건가?", "이상형이 어떻게 돼?" 등의 질문을 던지며 첫날부터 서로에게 거침없이 다가가 세 MC들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방송 말미, 첫날밤의 '침대 배정권'을 손에 쥔 라나가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방 배정이 궁금하구나? 기대할 만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에덴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 IHQ와 웨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home 권미성 기자 misu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