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월드컵 중계 케미... 안정환-김성주 '거침없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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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2 카타르 월드컵 시청률 1위 행진
경기마다 날카로운 분석, 적재적소 입담

MBC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자료 사진 / 이하 MBC
자료 사진 / 이하 MBC

대회 3일째인 지난 22일 방송에서도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오후(이하 한국 시각) 진행된 C조 조별 예선 아르헨티나 대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안정환, 서형욱 해설 위원이 중계한 MBC는 수도권 8.2%, 전국 7.9%, 2049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모든 시청률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KBS 2TV는 전국 3.7%, SBS는 전국 6.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자료 사진 / 이하 뉴스1
자료 사진 / 이하 뉴스1

이어서 진행된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 튀니지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 또한 MBC는 수도권 6.1%, 전국 5.6%, 2049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모든 시청률 지표에서 거침없이 1위를 기록했다.

MBC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서형욱 해설위원은 매 경기 날카로운 경기 분석과 적재적소에 녹여진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월드컵의 묘미를 제대로 선사하고 있다. 이들 케미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부터 E조의 예선 첫 경기, 독일과 일본의 경기 중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