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2kg' 감량 성공한 유재환 근황...걱정 쏟아졌다 (사진 5장)
2022-12-02 11:05
add remove print link
1년여 만에 공식 석상 등장한 유재환
지난해 32kg 감량에 성공했던 유재환
가수 겸 방송인 유재환의 근황이 포착됐다.
1년여 만에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 ENA 새 예능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가수 데프콘과 야구 해설위원 양준혁, 가수 신성, 배우 윤기원,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 남규홍 PD, 가수 장우혁, 유재환이 참석했다.
이날 유재환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해 32kg 감량에 성공하며 아이돌 못지않던 날렵한 비주얼과는 사뭇 달랐다. 이에 일각에서는 요요가 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건강을 걱정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효도 5인방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 효도 버라이어티다.
다음은 해당 사진이다.





ENA 새 예능 ‘효자촌’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