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사는 집에…” 유명 축구선수, 화상 인터뷰에 '내연녀' 포착

2023-01-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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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축구선수, 아내 집 비운 틈 타 '내연녀' 데리고 밀회
제라드 피케, 해외 네티즌들이 찾아낸 불륜 증거 '충격'

제라드 피케 / rosdemora, Shutterstock.com
제라드 피케 / rosdemora, Shutterstock.com

해외 네티즌들이 가수 샤키라(45)의 전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FC 안도라 구단주 제라드 피케(35)의 불륜 증거를 찾아냈다.

제라드 피케는 지난 2021년 8월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에서 한 스트리머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그는 FC바르셀로나 소속이었으며 샤키라와 이혼을 발표하기 전이었다.

페이지식스, 트위치
페이지식스, 트위치

이날 방송에 제라드 피케의 내연녀가 포착됐다. 아내 샤키라가 집을 비운 틈을 타 내연녀를 집에 데려왔고 태연하게 화상 인터뷰까지 진행한 것. 내연녀는 23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페이지식스 측은 "샤키라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집에 내연녀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절망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래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당시 제라드 피케와 샤키라는 별다른 문제 없이 부부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샤키라와 제라드 피케는 지난 2011년부터 열애를 시작,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뒀다. 그러다 지난해 5월 제라드 피케의 불륜으로 결별했으며 양육권 문제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샤키라 / Kathy Hutchins, Shutterstock.com
샤키라 / Kathy Hutchins, Shutterstock.com
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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