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첫 방송된 tvN 새 드라마, 정경호 연기력 댓글 폭발 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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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스캔들'에서 일타 강사 역 맡은 정경호
일타 강사 그대로 삼켰다고 시청자 반응 터진 정경호 연기
정경호가 놀라운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정경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치열은 약 1조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해서 별명도 ‘1조 원의 남자’인 수리 영역 일타 강사다. 이날 정경호는 마치 일타강사를 그대로 삼킨 듯한 놀라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경호는 방송 전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일타 강사들의 영상을 많이 봤다면서 자신의 말투에 수학을 알려주신 선생님을 섞어 연기했다고 밝혔다.
정경호의 연기는 곧바로 여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정경호의 강의를 배속하면 훨씬 더 진짜 강의 같다면서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배속돌리니까 어디선가 들어본것 같음! https://t.co/CGI4kqmaFV pic.twitter.com/3PXh65duXB— 고아놀 (@tonmozza) January 14, 2023
네티즌들은 “판서 미쳤다. 노력 많이 했네”, “배속하니까 진짜 똑같다”, “모든 일타강사 말투 다 섞어놓은 것 같다”, “오늘 시험 X어려웠지부터 그냥 일타다”, “정경호는 찐이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